내가 원래는 딱히 외모에 관심이 없었는데 중2병 끝나고 중3 딱 되는 순간 갑자기 꾸미는 거에 관심이 생긴 거야. 옷도 사고, 화장도 하고... 나름 잘 하고 있는데 방학이 되니깐 갑자기 살이 신경 쓰이는거야.


원래는 조금 통통한 정도 였는데 갑자기 요 몇년동안 살이 확 쪄가지고...현재 키 164에 몸무게 75 ㅠ ㄹㅇ돼지가 돼버렸다...


살을 빼야 꾸미는 맛도 더 날거 같고, 고등학교에 갈때는 더 예쁘게 가고 싶은데...(여고지만) 솔직히 어떻게 해야할지 감도 안잡힌단 말이야? 식단이니 운동이니 들은건 많지만, 역시 한번 겪어본 사람이 제일 정확하기 때문에...


잘 아시는 분들 있으면 비법 전수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은 오늘부터 해보겠음. 식단을 글러먹었으니깐 운동으로 조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