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종로가 역사적으로 근본인것은 맞는데 어디까지나 조선시대 중반 이때까지 해당되는 말임

일제시대 들어서자 마자 일본 친일파 새끼들 정착하고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들 많이 남고 여기에다가 돈 있는 중국 화교들도 존나 들어옴


즉, 해방 이후에 돈이 좀 있던 친일파와 화교 집안 새끼들이 근본이었던 사대문에 대거 정착하면서 과거의 근본 양반들은 진작에 조선시대 중반에 소멸됨

종로구 중구쪽에서 5-90년대 학교 다녀본 새끼들은 알거임

학교에 보면 집안 좋은데 죄다 보면 친일파&화교 새끼들이 꼭 한명씩 껴있고 걔네들 부모보면 학교에서  갑질하고 있고 당시 반일정서가 있었던 한국에서 유일하게 사대문쪽 학교에서는 자중하는 분위기라서 오히려 학교내에서 반일적인 주장해서 학부모 귀에 들어가면 하루아침에 학교에서 사라지기도 했음

대다수가 친일파나 화교들이 존나 많고 걔네들이 서울 사대문 장악해서 이제와서 지들 족보 모르고 서울은 사대문이야 하면서 안방 텃세 부리고 있는게 현재임

경상도 전라도 이런 지역들도 자기들 지역끼리 서울에서 무슨 무슨 지역회 이런 사교 모임이 있는데

사대문 애들은 서울인데 서울에서도 사대문, 그리고 철저하게 익명으로 인터넷 노출도 안하고 비밀리에 사교클럽 같은게 있는데 일본이나 중국쪽에 연관있는 집안들이 절반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