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느역근처에
잘나가던 길거리에서파는탕수육이 있었음
맛있고값도싸서 손님이븀비고
누가먼저시켰는지 다외우는사장이대단하가고ㅠ생각했음
진짜 돈은 엄청벌었을거임...가면 사람둘50명정도는 항상있었음
근데 그역에안가다가 오랸만에 생각나서 탕수육집을가봤더니 그포장마차가없는거임 그랴가 조금둘러보니까 다른자리에 포장마차가있어서가봤더니 엄청나게맛없는탕수육을 다른사장이팔고있었음...
그렇개돈울 많이벌었으면
그냥 위약금내고 관두지... 저 사람애게자리를 팔고간것임..
저런짓하는사람 두명더봤음 종목은 다르지만..
그래서 인간이 야만적이여보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