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이 성격까지 좋으면 평타 이상이다.
못생겼는데 성격까지 드러우면 그건 답이 없다.
자기 자신을 알자.
잘생긴 놈이 뒤에서 험담하면
“아, 저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길 수 있다.
그런데 못생긴 것들이 뒷담화하면
솔직히 개패고싶다.
성형이든 화장이든,
조금이라도 나아질 생각은 해야 하지 않나.
외모지상주의라는 지옥 한가운데서 살면서 말이다.
마트에서 사과 하나를 살 때도
사람들은 이쁘고 안 썩은 걸 고르고 또 고른다.
그게 인간이다.
그러니 제발
거울 한 번 보고
스스로를 성찰하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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