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사람이 성격까지 좋으면 평타 이상이다.

못생겼는데 성격까지 드러우면 그건 답이 없다.

자기 자신을 알자.

잘생긴 놈이 뒤에서 험담하면

“아, 저럴 수도 있지” 하고 넘길 수 있다.

그런데 못생긴 것들이 뒷담화하면

솔직히 개패고싶다.

성형이든 화장이든,

조금이라도 나아질 생각은 해야 하지 않나.

외모지상주의라는 지옥 한가운데서 살면서 말이다.

마트에서 사과 하나를 살 때도

사람들은 이쁘고 안 썩은 걸 고르고 또 고른다.

그게 인간이다.

그러니 제발

거울 한 번 보고

스스로를 성찰하자.


ㅋㅋㅋㅋ



089e897ec4f11d8437ec8f9633f3066e0def629f17de23bb6235119cbfc47e11746812622312e9b43058b0b096ff73d4501b830d65bb936b6e769b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