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새끼가 "여자도 성욕있다는데 왜 남자가 섹스 밝힘?" 이지랄하거나
"이런 얼굴형은 중안부가 어쩌고.. 쫑알쫑알.."
"178cm 65kg인데 살을 더 빼야할까요?"
"데이트통장을 여친에게 권하려고 합니다..(30대이상임)"
"다리 두꺼워지는거 싫어서 유산소 안해요"
"느좋 노래 공유할게.. "
몇가지 예시만들었는데도 토악질이 나오고 식욕이 뚝 떨어짐
살면서 저지랄하는애들중 잘생긴애는 당연히 한명도 없고
멀쩡한애를 단 한명도 본적이 없다.
이런애들은 거세하고 여자로 살아라 그냥
당연하지
차라리 개빻고 남성적인애들이 나음
근데 사람 취향이 다 달라 에겐에겐한 남자 좋아하는 여자들도 많긴한데.. 비율이 좀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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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