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미친소리를 하냐고


정신병자 바라보듯이 쳐다보고


난 또 취해서 개소리 남발하고


그 다음날에 텔 나갔더니


바로 앞에 마침 취두부 집이 있어


그래서 가서 메뉴판 보는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