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면회 다녀왔는데 동생 놈 살 빠진 거 보고 현타 와서 쓴다.
내가 밖에서 비싼 돈 주고 PT 받고 샐러드 처먹을 때,
이 새끼는 나라에서 주는 콩밥(실제론 보리밥) 먹으면서 공짜로 살 뺌.
심지어 영치금으로 닭가슴살만 시켜 먹으면서 안에서 '옥중 득근' 중이라더라.
면회실 유리창 너머로 보는데 피부도 좋아지고 눈빛이 살아있음.
다갤 새끼들 맨날 "오늘 뭐 먹어도 됨?" 이딴 거 물어볼 시간에
그냥 죄 하나 짓고 입소해라.
거기 가면 식단 고민 1도 없고, 강제로 다이어트 성공시켜준다.
나도 여기서 존잘 남갤루 꼬셔서 들어갈예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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