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여자 168에 73~74정도 됩니다 수능 끝나고 80가까이 쪘어서 조금씩 운동하면서 여기까진 뺐는데 그 후로 잘 안 빠지더라고요 

엄마가 제가 살을 계속 못 빼니까 가정의학과에서 식욕억제 도와주는 약이랑 지방 분해 도와주는 약 이렇게 2알을 받아서 주셨는데

저번주에 딱 한 번 먹었는데 먹고 한 20~30분 뒤부터 갑자기 심장이 빨리 뛰고 피가 아래로 쏠리는? 되게 ㅈ됐다 싶은 상황일 때 드는 그런 몸 상태가 한두시간 정도 계속되더라고요.. 쓰러질거 같고 그 정도는 아닌데 좀 어지러운.. 그때 그냥 피곤해서 그랬나 싶어서 오늘 다시 먹어봤는데 똑같더라고요 

이거 계속 먹어도 괜찮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