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첨엔 그냥 뭘 먹어야하니깐 배고픈거지 가짜 배고픔이 어딨나 했는데 이젠 확실히 알았다 밥먹고 배부른 데도 뭐랄까 입에 뭔가를 넣고 싶다는 욕망?이 생기는데 그 때가 가짜 배고픔이네 식후 한 1 2시간 이때쯤 딱 그럼 이때만 넘기면 배고픔, 식욕도 서서히 줄어들고 공복 상태 되면서 속이 편해짐 그리고 여기서 또 몇시간 지나면 진짜 배고픔 나오고 ㅇㅇ 뭔가 가짜 배고픔 때는 먹고싶은 욕구가 있는데 먹어도 속만 더부룩 하고 맛도 잘 안느껴지고 곤약을 꾸역꾸역 처먹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