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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얼굴만알던애 연락닿아서 사연듣고 감성팔이에 넘어가서
내가 가게하나 차려줄테니까 몸만와서 장사해볼래? 하고 차려줬음.

매출 어느정도 나온뒤에 나한테 로열티 주면된다고 당장 받지는않겠다고

근데 알고보니 개씹 마마보이였음.

잔소리 몇번하니까 걔네엄마가 짐싸라고 가자고 그러면서 그만둠
불과 장사 두달도 안했었음.

그 와중에 걔네 엄마가 하는말이 꼴랑몇천만원 가지고 그러냐고 그러던데

꼴랑 몇천만원이없어서 거지같이 사시는분들이 나한테 할만인가 싶었음.

지아들 메이플스토리 메소 팔면서 살고있고
엄미는 수선집 알바하면서 끙끙대고있는 주제에 나한테 그딴씩으로 말할수있다싶었음.

그냥 나도 내가 손해본거 내가 다 떠앉을테니까 꺼지라고했음.

현재도 그가게 월세 전기세 매달 나가는중임.

그냥 팔기도 귀찮아서  창고로 사용하는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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