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면서 나는 왜이렇게 개쓰레기 같이
살앗나
남들 다 하는 공부 왜 안했었나
무능력남 쓰레기랑 결혼해준
마누라한테도 존나 부끄럽단 생각 들었고
예전에 여기서 한창 얘기할때
댓글로 마누라한테 잘해라
이새끼 배때지 불렀네
달려도 별 생각 없었는데
오늘 진지하게 내가 개털에 진짜
혼자 있었으면 어땟을까 생각해보이
존나 우울해지고
인생 장난 아니구나 느꼈다
내가 부모 잘못만나고 여자 못만나고
돈도 없고 그럼 미뉴에트2 자나
난 오히려 미뉴에트2 대단하다 생각함
쉽지 않는 삶을 살고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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