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내가 아무리 미용이 아니라 그냥 생존 목적으로
치료 재활 운동하고싶다고했기로서니 개무시하고 
수업 개대충함.
개인사때문에 수업 받는거 어렵다고한이후로 내가 보낸 카톡
읽씹함. 좆나 열받아서 아 너 내 사정 들을생각없냐 씹새야
라는 뉘앙스로 카톡하니까 바로 지 담달부터 프리라
내일정에 맞출수있다고 칼답옴.
좆까고 바로 헬스장에 전화해서 남은 pt수업횟수
헬스장 이용권으로 전환해달라고 환불도 아니고
어차피 내가 안가면 없어지는거 아니냐
구구절절 환불받을 생각없고 그래도 돈낸거는 돈낸거니까
버린셈치고 마무리짓고싶다고 얘기함.
그리고 여기 전단지 붙은거 위에 지들 전단지붙이는 신규 헬스장 회원 등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