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첫 반항..

그냥 말 안하고 집나가기

근데 시벌 뇌수술 하고나가야함. 

그때까지 고통의시간. 솔직히 뇌수술보다

엄마가 술먹고 아빠한테 쌍욕하고 아빠가 때리고

이런게 더 괴롭다 백배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