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라진 고향..


아가일때 같이 살던 집이 있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큰집 우리집


크고 마당있고..

전철역 만든다고 시에서 가져가버림

ㅠㅠ


거기 살던 그때, 명절에도 선산가는 먼친척들이 들러서

인사하고 가던 곳,, 넘모 그립다ㅠ


집없어지고ㅠ  할머니 할부지도 순번받아 하늘로 가시고

아가는 실향민이 되어ㅠ  명절이 너모 슬퍼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