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아야 20년에, 인간처럼 학교에 가고 학습을 통해

지식이 전래되거나 기술을 전수받아서 발전할 수가 없는


어쩌면 식물?키우듯 

관상용에 인간대체품 같음..


고도화된 사회에서 가족 친구 지인이 적어지고,

그런

단절된 사회적관계의 마지막 마지노선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