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테토녀는 남자 휘어잡고 원하는대로 다루는 팜므파탈임
이게 웃긴게 한국여자 특성인데 남자를 입맛따라 통제 하고싶어함.

남자가 말하는 테토녀는 쿨녀 잔소리 안하고 성격 시원시원한 여자
예민충 ㄴㄴ 이렇게 인식 차이가 있으니까 서로 평행선인거임.



남자는 여자만나면서 눈치안보고 싶어하고(현실에선 눈치보니깐)
여자는 남자만나면서 통제하려함, 자기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