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이었음 


뭐때문인진 모르겠는데


나때문은 아니었음. 솔직히 내가 뭐 잘못해서 맞은적은


한번도없었던거같음


아빠가 뭔가에 화가 이빠이 나가지고


또 화풀이로 나 때림


그래서 이빨 두개 빠져서 언니가 나 데리고


집가는데 피가 너무많이나서 집가던길에


어떤 대학생같은 언니오빠들이 휴지줄까 해서


휴지로 뭉텅이로 받아서 틀어막고 집갔는데


휴지를 거의 주먹만큼 뭉쳤는데 다 피에젖어서


휴지 걸레짝될만큼 피가 많이났었음..


어릴때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