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때문에 정신 나갈 거 같아.

새벽 2시까지 노래부르고 잠 못 자게 하고 곧 시험치는데..

계속 때리고 쌍욕박고 얼굴만 마주치면 죽일듯이 노려보고 그래서 피해다니고 방문 잠그고 사는데 이제는 집 나가래. 니가 발문 잠그고 다녀서 자기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리고 휴대폰도 끊었더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