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못염(열면 뭐 비닐에 담아논 쓰레기들 쏟아짐)
근데 썩었음 버려야되는데 이걸 다 나한테 먹으라함 아깝다고
안먹는다고 저항하고 집 뛰쳐나가니까 여동생 있는데
방문 부수려들면서 여동생 죽여버리고 자기도 죽을거니까
너때문이니 평생 죄책감갖고 살라면서 통화걸어서
문 의자로 부수려들고 결국에 내가 못이겨서 먹고
170kg까지 찜 ㅇㅇ 남자에 한번 찐 내가 낫지
여동생한테 이거 떠넘길수도 없고
아버지가 제발 그만먹이고 버리자고 말려도 안듣고
아버지랑 둘이서 냉장고 정리 한 번 했다가 경찰들 와서
내 체격보고 내가 날뛴줄 알다가 아 억지로 먹인다구요...?
아드님 심각한거다 뭐다 이러면 예 예 하다가 가자마자 맥이고
결국에 당뇨에 별 합병증 다오고 죽을거같아서 집 나왔는데
짐 25kg정도 빠졌는데 정체기가 중간중간 오니까 존나 화가남
대체 왜 이렇게까지 사람 병신을 만드는건지
키가 175인데 몸무게 175가 정상인가 ㅋㅋㅋ
이래놓고 밖에서 나 마주치면 쪽팔리다고 아는척도 안함
진지하게 말을해도 자기가 유튜브에서 200~300 나가는사람봤고
너는 아직 31라 젊어서 40까진 200kg 나가도된다 개소리
너무 원망스럽다 아버지도 걍 먹어라 이러면서
부모 잘못만난 니팔자 탓해라 이러는데 참ㅋㅋ
따로 살어..
따로살려고 한 3번 나갔는데 구라를 쳐서 자꾸 불러댐... 아버지 곧 돌아가실거 같다던가(예전에 좀 크게 아프셨었음... 9년전?) 이러고 돌아가면 뻥이고 아버지도 모른채(어머니 못이김) 그래서 먹을거 맥이려하다 안먹으려하면 여동생 죽인다고 그러는 식
근데 개빡치는 포인트가 대학도 엄마땜에 자퇴하고 뒤늦게 자비로 일본유학가서 일본서 취업했는데 아버지 돌아가실거같다고 불러놓고 주변엔 자기없으면 아들이 혼자 못산다, 아직 애다, 자취하다 힘드니까 왔겠지 이러고 자기 친구들이랑 나 조리돌림하면서 옆에서 대화 다 들려주고 들었지? 이지랄하는거임 동생은 가스라이팅 너무 심하게당해서 답도안나오고...ㅜㅜ
이게 무슨.. - dc App
병원을 진지하게 모시고 가려고 한 적이 몇 번 있는데 그럴때마다 이제 괜찮다고 한 3~4일 잠잠하다가 뭐 하나 사소한걸로 다시 시작됨 그때 진짜 병원가자 그러면 걍 다 던지기 시작하는데 진짜 답 없는거같음 집에 쓰레기 쌓아놓고 사니까 던질건 또 졸라많음
@ㅇㅇ(126.236) 나와야 니가 산다 어머니 아버지 연 끊고 하루빨리 기반 잡아 여동생 끌고 나와 동생만 보고 살아라 반지하에서라도 깔끔하고 예쁘게 좀 살아보면 여동생도 조금씩 변할 거야 - dc App
@myself ㄱㅅㄱㅅ ㅜㅜ 진짜 연 끊는게 너무 패륜같아 고민했는데 이젠 진짜 나나 동생이나 살려면 그래야할듯 고작 살찌는걸로 이게 맞나 싶었는데 이젠 진짜 사냐 죽냐급이라 나와야할듯 잘때 숨도못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