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다 체중이 더 숫자가 많은 남자애가 있는데

초콜릿이 맛없...어서 ㅋㅋ 

걔한테 줬어 잘먹을 거 같아서

근데 연애한다고 착각하고 남자친구처럼 행동하고 

사람들한테는 내가 헤프다고(???) 소문내기 시작하더라


진짜 초콜릿만 준 게 다고 같이 이야기 한 번도 안 해봤고

내 개인 정보는 일절 몰라 

전화번호까지


물론 사람들마다 아프신 분도 계시고, 이력이 안 되시거나, 먹는 게 인생 낙이신 분들도 계시지만...


역시 너무 외적으로 극단적인 사람은 거르는 게 맞겠지?


전엔 진짜진짜진짜 깡마르고 20살인데 60대 할아버지처럼 보이는 폭삭 늙은 친구가... 일베하고


 물론 성별 관계 없이 진짜 오크 알아? 여잔데 얼굴이 진짜 딱 오크에 뚱뚱한 친구가 있는데 아무도 내가 향수 뿌렸다고도 암 하고 물론 내가 향수 뿌린 적도 없는데 그 오크같이 생긴 여자애가 내가 향수 뿌려서 냄새 난다고 대놓고 앞에서 코막고 인상쓰고 갑자기 불러서 씨씨티비 없는 곳으로 끌고가려고 하고 무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