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이 못살고 헐렁하고 썰렁하니까

이젠 안오는듯 ㅋ


에휴 ㅅㅂ 다른사람들처럼 보통만 살았어도..

가족들 단란하게 행복한 명절일텐데..


항상 남부터 챙기고 집구석 팽개치고

나돌기만 해서는 ㅠ 돈도 재산도 ㅈ도 없어ㅠㅠ


아가 넘모 슬퍼..

조부모님처럼 풍성하고 단란하게 살았으면

내 맘속에 한이 안생겼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