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진짜 생전처음겪어보는 고통으로 아파서
못움직이고 쓰러져서 눈물만 흘렸는데
아빠가 막 화내고 욕하고 소리지르고(단지 내가 아파한다는 이유로; 대체 왜 그게 화가나는지 모름)
엄마빼고 다있었는데 아무도 안보살펴줘서
계손 옆으로 누워서 우니까
언니가 보다못해서 일일구불러줄까?
그랬는데 내가 그냥 괜찮다고함.
구급대 오는게 싫었어 근데 그러고 한참있다가
괜찮아짐ㅋㅋ 아마 엄마있었으면 바로 119 불렀을듯
그래도 엄마는 날 신경써줌
배가 진짜 생전처음겪어보는 고통으로 아파서
못움직이고 쓰러져서 눈물만 흘렸는데
아빠가 막 화내고 욕하고 소리지르고(단지 내가 아파한다는 이유로; 대체 왜 그게 화가나는지 모름)
엄마빼고 다있었는데 아무도 안보살펴줘서
계손 옆으로 누워서 우니까
언니가 보다못해서 일일구불러줄까?
그랬는데 내가 그냥 괜찮다고함.
구급대 오는게 싫었어 근데 그러고 한참있다가
괜찮아짐ㅋㅋ 아마 엄마있었으면 바로 119 불렀을듯
그래도 엄마는 날 신경써줌
그정도 아프면 불러라
ㅋㅋㅋㅋㅋ 이젠 안참지
개서러웠겠누 ㅠ
엄마있으니까 괜찮어 ㅋㅋㅋ 엄마만 있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