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병신들이 다있음 


우리도 그중 하나였지만..


남동생이 고딩때 키 180에 건장한 남아인데


미성년자라서 성범죄자알림이 우편 매일왔는데


진짜 미성년자 (12살 13살 이런 애기들) 강간하고


원룸에 이사와서 사는 사람들 지천에 널림..


내가 그거 구석에 모아놓고 그랬었는데 ㅋㅋㅋ


우편물이 쌓일정도로 많이왔었음 나중엔 뜯어보지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