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난 좋아하긴했지만..같이 살기 힘들기도 했음솔직히 키우면 안돼는데 키운거임근데 엄마도 인정함 언니 우울증 너무 심했는데개사오고나서부터 살아났다고 엄마도 말할 정도니까근데 개키우고 5년쯤 지나서 나 거실에서 티비보는데언니가 개새끼 한마리 더 들고 현관문열고들어옴새끼 한마리 더산거임ㅋㅋㅋㅋㅋ 우리집안 개판오분전 가족이랑 상의도안하고 개사옴..원룸살때는 가족이 5명이라서늦게자면 잠 못잤음 레알 자리가 없어서 ㅋㅋㅋ테트리스하면서 자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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