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독립했을때가 27살이었음 그때는 언니랑 같이삼


밤에 자는데 자꾸 이상한소리 나서


우리 키우던 강아지 옆에 자고있는데


가보라고 엉덩이 손으로 계속 밀었는데


걍 자더라; 아니 짖어야하는거아니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