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렸을 때부터 뚱뚱한 체질이었어서 중1 때 148에 거의 70이었음 그래서 중2 때 복싱 해서 156에 53까지 뺐었는데 복싱 그만하고 수영만 다녔는데 그 이후 살이 계속 찌더니 고1 되서 90 돌파하고 1년 지난 지금은 100키로를 앞두고 있음.. 진심 어케야할지.. 친척가족들은 다 말랐거나 전직 운동선수여서 유전자 때문도 아닌데.. 아니면 성장주사더 요인이 되려나...?

아무튼 제발 난 살 빼고 싶음.. 진짜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게 도와주셈.. 고딩이라서 운동할 시간이 낮에는 전혀 없어서 평일 밤에만 5키로 걷는데..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