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중 같이 나온 친구가 캐나다에서 유학했는데 그때 중국인친구 3명인가 사귐


근데 얼마전에 얘 전역했다고 그 친구중 하나가 중국으로 초대해서 여행갔다옴 비행기랑 호텔값도 내줬다함


충칭 이라는 곳 갔다는데 얜 중국 첨갔다함


근데 얘가 무슨 느낌이냐면 일단 정치자체에 관심도 없고 그냥 중국산 이런거 싫어하고 625참전용사 엄청 추앙하고 그런 지극히 정상적인앤데


이번에 여행썰 들려주는데 ㅈㄴ 중뽕되서 왔더라;;;


막 자기도 어릴때부터 중국인식 ㅈㄴ 안좋아서 장기밀매니 범죄소굴이니 그런 떨떠름한 생각 있었다는데


걍 중국 도시들은 그런거 전혀없고 ㅈㄴ 발전되있다함 무슨 2050년같다 이러면서 모든게 최신식이고 진짜 감탄했다 이러더라


카드도 필요없이 QR로 결제 다 가능하다, CCTV에 얼굴정보 다떠서 범죄율 줄었다길래


내가 그거 국가가 개인정보 침해하는거라니까 그렇게치면 한국 민증도 똑같은거 아니냐면서 그냥 편한게 최고다 이럼


그러면서 자기가 지금까지 편협한 시각에 사로잡혀있었다, 직접가보니 클라쓰가 다르다 한국,일본은 중국 자본력에 비교대상도 불가능하다 이러면서


그 충칭도 중국 내 경제순위 10위 도신데 1위인 상하이는 어느정도일지 감도 안온다며 나한테 같이가자함


나는 중국 안가봤고 갈 생각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