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 인해 상처받지 않기위한 나의 자기방어. 나약한 정신 그런 상처받은 내 마음까지 이해 해줄수있는 그런 여자앞에서 비로소 나는 모든 여혐에서 벗어날수있을것이다 그때를 기다릴뿐 마치 활공하기 전 때를 기다리는 나는 그녀의 철새. 그리고 나는 그대의 열쇠. 그녀의 자물쇠를 열어줄게요
느검마는 진정 널 사랑해주는 여자일지도.. 아닐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대
나처럼 애미애비 뒤진 인생이 아니면
닥쳐 닥쳐!!!! 한녀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