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어울리지도 않는 명품을 칭칭감고있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나이가 차고 정말 여유있을 법한 분위기의 사람들이 하나 둘 사모아서 치장한게 그게 부티야 어릴때 명품 아무리 감아봐야 티도 안나고 그 아우라가 안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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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그정도 가면 사람 전체적인 뉘앙스 자체도 달라짐 그래서 포스를 느낀다 아우라가 풍긴다 이러는거
아님ㅋㅋ 어려도 명품까진 아니어도 비싸고 질좋은고 입으면 빛이남 그리고 어려도 돈 많을수있지 집안에 돈많거나
빛이 안나 진짜로 구라1도 안치고 쟤 어디서 뭔짓을 하고다니나 그게 궁금해짐
진짜로 이름난 집안 자식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