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어울리지도 않는 명품을 칭칭감고있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나이가 차고 정말 여유있을 법한 분위기의 사람들이 하나 둘 사모아서 치장한게 그게 부티야 

어릴때 명품 아무리 감아봐야 티도 안나고 그 아우라가 안살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