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진골게임인들이 비율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게임만 해도 좋지 않지 않습니다
이북리더기랑 모니터랑은 다른 얘기지만
이북리더기도 공부하는게 눈에 백배 덜 해롭습니다
주 1~2회 정도 찜방가서 계란도 까먹고 감식초도 먹고
대화, 스몰토크도 하고 고민 그리고 오해도 풀기 좋습니다
쌓인 오해풀기문화, 주기적 가족회의는 찜방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것들이 만사성하기도 하고요
보드게임도 하고 여러모로 할게 많죠
행복은 가까이"에도"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죠
같은 옷 입고 서로 소통하면 아주 좋지 않을까요?
친구가 없다고요? 저도 없습니다 패스하고
찜질 효과로 마음도 평온해져 오해 풀 땐 찜방만큼
좋은 곳도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야 따라나와가 아니라 야 따라 열탕 3분만 찌자
누가 안말려도 열탕이 말리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화해하기 몇배는 수월해질겁니다
큰 싸움으로 번지는 걸 크게 예방하죠
마지막엔 냉탕한번 들어가시는게 좋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소소한 행복이자 가까이 있는 투명한 낙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기적 가족모임으로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화목한 환경은 비가 와도 슬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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