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계에서는 외모가 중요하다
속내를 들여다봐야 아는 품성이나 개개인의 매력은
첫인상을 보고 그 후에 뒤따라오는거지
겉으로 보기에 게으르고 충동적인 사람에게 타인들은 그런걸 바라지도
딱히 살펴보려고도 하지않는 것이 당연지사이다
그리고 비만인들 대부분 필연적인 외모정병과 우울증을 달고있기에
딱히 성격이 좋을 수가 없다 내외가 이미 망가져있기때문에
그것이 선천적이든 질병이든 나태하든
쪄있는 지방덩어리들을 빼야 해결할 구실, 한줄기의 빛이라도 생길까말까
비만환자는 그토록 바라는 "체중의 평범함"에 다가가기 위해서
과거의 과오만큼 노력해야 얻어낼 수 있는 것이다
그전까지는 도파민과 멀어지기에 고통과도 같은 삶이 지속됨은 어쩔 수 없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