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교도 엎어지면 코닿을데만 다녀서 


집학교만 다니고


우리집 근처에 큰 공원있는데 걸어가면 1시간 장도 걸리는


길은 그냥 직진인데.


거기 혼자가본적없어서 


고딩때 수행하러 가는데 엄마가 택시불러가지고


잘좀 데려다달라고 하니까 기사님이


다컸는데 뭘그렇게 걱정하냐고 웃으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