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시바 전 총리
코스프레 해보는게 꿈이었다고 코스프레도 함
철도 오타쿠라서 철도 프라모델부터
심지어 철도 관련 자격증까지 공부해서 땀
운전도 기본적으로 가능
대학생때부터 라멘, 카레 등 매니아
카레 연구도 함
그냥 연구하는게 아니라
논문까지 쓰고 책까지 쓰면서 카레에 미침
요리도 존나 잘한다고함
라멘도 좋아해서 라멘 문화 진흥을 목표로 하는
연맹의 회장까지도 했음
반대파들은 보통 정당이 다르면 반대 하는데 만장일치로 당선됨
그 이유가 “라멘 사진의 그릇만 봐도 어디 라멘인지 다 아는 라멘에 미친자인데 어케 반대를 함..” 라고 말할 정도
심지어 총리 말년에는 연립 정당 붕괴로
일본 정치 상황이 시끄러웠는데
어차피 임기가 얼마 안남아서
지가 좋아하는 일본 아이돌 부르고 인터뷰함
총리를 그만두고 최근에는 각종 유튜브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취미를 자랑함
직접 조립한 프라모델 자랑함
만드는거 보는데 전문가 수준이라며 혀를 내두름
이시바
“인생은 너무 짧고 그 사이에 사람들은 좋아하는 무언가를 찾게 됩니다
그러나 정작 그 좋아하는 것에 진심으로 다하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좋아하는게 많아지면 어설프게 좋아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과 그냥 좋아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
인생은 너무 짧잖아요 이왕 좋아하는게 있다면
하나라도 진심으로 다해 좋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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