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진자 살 안찌는 체질이라 


심지어 나이 먹고 나잇살 붙어도 평소 체중에서 5키로 정도 붙었는데


그래도 키빼몸 -110이하임..


그런데 요즘 개나보나 돼지들 약으로 살배니까 좀 그렇더라 물론 돈은 들지만


뭐 약값이 수처수억씩 하는 것도 아니라서


돼지들 힘들게 빼거나 실패하고 좌절할때 상대성 타고남으로 좋았는데


살짝 아쉽게 됨



백수들은 휴일 되면 기분 안좋은 거랑 비슷한 심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