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
급식 동창 중에 아주 예뻤던 애랑 아주 잘 생겼던 애가 있었음. 동창 모인 자리 두 번 갔는데 두 번 다 안 보이더라. 살 빠지고나니 흔남흔녀 돼서 존재 자체가 묻힌 것
나야 나 존예아기공주님
사바사
급식 동창 중에 아주 예뻤던 애랑 아주 잘 생겼던 애가 있었음. 동창 모인 자리 두 번 갔는데 두 번 다 안 보이더라. 살 빠지고나니 흔남흔녀 돼서 존재 자체가 묻힌 것
나야 나 존예아기공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