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합니다. 뭐 아 이미지 박살났네?


뭐 이미지 부정 정치질 엄청나네?


이래서가 아닙니다.


사상이 좀 바뀌고 있습니다.


나쁘게 바뀌고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가치관을 새롭게 만들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