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약혼녀 얘기만 나오는것도 짜증났긴 한데
길땐 5화연속으로 그 얘기만 나옴
근데 갑자기 책빙의 줄거리 전개가 아니라
마물과 여신의 분노 이러면서 여신이 아끼는 누군가가 괴롭기 때문에 마물이 늘어났다. 절대로 막을수없다.
이런 핵고구마 먹이니까 주인공이 자기가 책빙의 해서
이런일이 일어났다고 불안해하는데
진짜 뇌절같더라.
마왕나오면 개막장 양판소라고 하는거랑 비슷한 개념임.
이건 내로남불아님. 나도 마족이랑 마왕 소재 많이쓰는데
내 친구가 맨날 레파토리가 똑같다고 나 디스할때 내로남불 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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