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게 뒷바라지 받고

양갓집 규수로 자랐으면

하고픈 거 다하고

이미 결혼해서 애새꾸들 끌고 다니면서 

행복인생 살았을텐데ㅠㅠ


에휴....

팔자가 사나워서

아가한마리 없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