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 말도안돼는 트집잡으면서 쌍욕하고


때리려고하고 그래서 엄마랑 나도 벌벌떨었는데


마침 이층에있던 남편이 내려와서


(있는줄도몰랐음ㅋㅋㅋ) 


내 와이프한테 욕했어 당신? 이러니까 바로


수그리면서 욕 안했는데요? 이러면서 존댓말하더라 ㅋㅋㅋㅋ


진짜 없어보이더라.. 남편이 좀 젋고 진상아재가


나이가 많았음 아무튼 미친놈들 천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