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유일한 벗이자 평생의 동반자가 아닐까
내가 얼마나 도태됐든 신경 안 쓰고 매일 나랑 함께하는 술이
스커지(court9473)
2026-04-11 2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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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들어 달을 청하니 그림자까지 세 사람 되네
스커지(court9473) | 2026-04-1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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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태아가 요즘 술이 안 받는 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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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마캬롱(danglove) | 2026-04-11 23:59:59추천 1 -
개같은 ㅅㅂ 인생...
익명(27.119) | 2026-04-11 23:59:59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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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끊는다는 건 사회적으로 고립되겠다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