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만나서 먹어야 될 경우 빼고
혼자있을 땐 절대 술, 배달 안 먹었다
아예 집에서 배달 먹는건 끊어버린지 1년 됨
빵, 과자 종류만 직접 가끔 사다 먹어본듯
식단 하면서 저탄고단 식이섬유 위주로 먹어도
이래도 유지만 겨우 하면서 좀 찌다가 빠졌다가 반복하지 안빠짐 회사에서 계속 앉아있어서 그런듯
헬스는 안 가는데 헬스복이나 남이 쓴 기구 만지고나면 몸에 두드러기 남
집에서 홈트 깔짝대고 유산소 안 뛰어서 그런가?
여자가 더 빼기 힘든것도 맞긴하고 51키로에서 진짜 인생 낙이없다 해서 하루 삼겹살, 빵쪼가리 한끼 먹은날엔 53키로 자꾸 돌아감
40키로대 내려가서 유지하려면 일단 뺀 다음 빵이든 먹어도 되는거냐 빡세다
지피티새끼 맨날 부종, 수분이다 하는데 이틀 연속 탄수만 들어가도 야금야금 쪄서 스트레스 받네
제자리걸음 몇 달 째임
빨리 뺀 다음 여름에 단거 먹고 싶은데 회사에서 자꾸 점심밥으로 빵주고 이래서 먹게되니까 안빠져
주사꼽냐 ㅋ
닉부터 이상하신데 뭔 주사? 식단한다니까 영양제 보조제 하나도 안먹고 내추럴 식단
적당히 먹어 가면서 빼야지 그렇게 살면 언젠간 터질 듯 ㅠ
하루 적으면 1100칼로리 유지 칼로리는 1400칼로리 된다고 해서 여기 맞춰서 고단백저탄고지방으로 채워 맛없게 먹진 않음ㅋㅋ 간식 좋아해서 간식 그날 한끼 먹으면 밥 안먹음 아니 간식 먹으려고 쌀밥 자체를 안 먹어. 진짜 입터지는거 한순간이라 유도리있게 먹음
이미 날씬한 거 같은데 유산소 갈겨라 날씬한 상태에서 먹는 거 줄이는 것도 한계가 있고 운동을 해야됨 ㅠ
@마캬롱 PT도 받아봤고 인바디 재보면 근육량이 없진 않은데 몸 라인이 49~48 이때가 제일 예뻐보이는 무게였음 엉덩이 줄어드는게 아쉽긴한데 이건 중량쳐야 될 부분인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