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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이거 창피하다고 생각해용???
리나미루(puzzle9660)
2026-04-12 08: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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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이가 서른이 훌쩍 넘었는데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단 한번도 혼자 매장에 가서 옷을 사본적이 없어요...
다 커서도 애기 마냥... 저희 어머니가 알아서 사주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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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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