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따듯해지면 집으로 오더라 너무 귀여워서 소리지르고 상여자답게 때려잡음 다리 잘라도 재생한다길래 청소용 가위로 몸통 절반으로 나눔 가족들도 보고 반기라고 이렇게 방치해둠 ㅋㅋㅋㅋ 이제 꿀잠 다시 자야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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