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놀리고다닌다는걸 엄마아빠도 알고있었고 그냥 쉬쉬하는 분위기였었고 난 화안내고 그냥 대충 내인생 살아가는편이였거든

근데 그랬던애가 그런일을 당했다는거보니까 역시 업보는 언젠간 돌아오는구나 싶드라 ㅋㅋㅋ 그쪽 가족중한명이랑 엄마랑 맨날 통화했었는데 요즘은 하지도않음

나를 놀림거리로 삼고 발판삼아서 뛰어오를라했는데 그런 업보를 당할줄은 상상도 못했겠지 나도 상상도못했다 ㅋ 꼴에 나를 분노를 일으키겠다고 인생 망하게하겠단식으로 도발하는거같던데

1도 안통함ㅋㅋ 그게 통했으면 난 진작에 고딩때 교도소들어갔다 안통하는거 알면서도 끝까지 어거지식으로 계속하는거같던데 평생 열심히해봐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