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좀 괜찮으면 살빼고 옷태도나고 얼굴도 맘에드니깐
거울볼때 도파민이 먹는것보다 즐거워
근데 얼굴 별로면 옷태나봤자 솔직히 만족스럽진않을거같음
그래서 결국 먹는즐거움 다시 도로 찾아가서 요요오는거같음
그래서 이쁜애들이 마른거 유지도 잘하는거같음
내생각임
지금 bmi 19되고 미용체중까지 4키로 남았는데 얼굴도 볼수록 맘에들고
팔뚝이나 다리만 좀만더빠지면 딱이겠다 싶어서
먹는거 참는게 통통일때보다 수월함
힘들때마다 거울봄
지금이외모 유지하고싶고 더 이뻐지고싶다는 생각에
식욕참는게 더 수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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