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암만 둘러봐도 장실 안 보이고 길에서 쌀뻔했는데 급하게 병원 옆에 딸린 장례식장 가서 볼일 보고 나옴 ㅋㅋ 근데 바로 옆으로 흰 천 덮어서 옮기는 시체봄.. 오늘 복권이나 사볼까..?

그나저나 지금 배 난리남 생리 초임박이라 속에서 천둥치는 소리 계속 나는 중 녹음하면 들릴 정도ㅋㅋ 새벽에 길에서 쌀까 말까 고민했던 거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