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암만 둘러봐도 장실 안 보이고 길에서 쌀뻔했는데 급하게 병원 옆에 딸린 장례식장 가서 볼일 보고 나옴 ㅋㅋ 근데 바로 옆으로 흰 천 덮어서 옮기는 시체봄.. 오늘 복권이나 사볼까..?
그나저나 지금 배 난리남 생리 초임박이라 속에서 천둥치는 소리 계속 나는 중 녹음하면 들릴 정도ㅋㅋ 새벽에 길에서 쌀까 말까 고민했던 거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ㅜㅜ
댓글 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없엇으니 다행이지 사람 많앗으면 길에서도 못 싼다 ㅋㅋ
고영희씨(poiuye)2026-04-19 09:38:00
답글
새벽 2시 반쯤이라 개미 새끼 한 마리도 없었음 그냥 배 아픈 것도 아니고 ㅅㅅ였는데 인간 존엄성이고 나발이고 풀숲에 앉아서 쌀까 택시를 타고 갈까 짧은 순간 고민 ㅈㄴ 하고 ㅇㅇ화장실 검색했는데 근처 병원 떠서 살았다.. 나와서 손 씻으며 거울보는데 출산 끝마친 어머님 느낌났삼ㅋㅋ 식은땀 개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 없엇으니 다행이지 사람 많앗으면 길에서도 못 싼다 ㅋㅋ
새벽 2시 반쯤이라 개미 새끼 한 마리도 없었음 그냥 배 아픈 것도 아니고 ㅅㅅ였는데 인간 존엄성이고 나발이고 풀숲에 앉아서 쌀까 택시를 타고 갈까 짧은 순간 고민 ㅈㄴ 하고 ㅇㅇ화장실 검색했는데 근처 병원 떠서 살았다.. 나와서 손 씻으며 거울보는데 출산 끝마친 어머님 느낌났삼ㅋㅋ 식은땀 개쩔 ㅋㅋㅋ
존엄성을 지켰구나 - dc App
진짜로... 다 때려치고 바지 내릴까 고민 겁나했는데 살았음 ㅜㅜ
난걍팬티에싸버림
ㅋㅋㅋㅋ 사람이 묵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