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본인 발로 걸어서 면접보고 들어간 회사아님? 

누가 납치해서 가둬놓음? 

씨발꺼 돈 많이 벌고 돈 쓰면서 놀려고 간거아니야? 

돈을 많이 벌려면 그만큼의 스트레스는 당연히 따라오는거고 

그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지 어떻게 흘려버릴지 생각하고 직장생활 잘하라는 비용도 거기에 포함된건데 

왜 그걸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