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28 직장 4년차 여

작년부터 7키로 찜

회의 끝나고 화장실 가서 거울 봤는데

살 빠진 적 없는 얼굴이 됨

야근 + 배달 + 새벽 라면 루틴이라 당연하긴 함

다이어트 시작한 적 한 30번 있는데

3일 가다 야근 들어오면 다 무너짐

의지 없는 게 아니라 환경이 이상함

사주 봤더니

토 비겁 강 + 인성도 강해서

생각만 많고 실행 못 한대 ㅋㅋ

게다가 야식 끊는 시기가 아직 안 왔음

5월부터 일단 새벽 라면만 끊기로 함

10키로는 욕심이고 야근살이라도 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