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나 진짜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글 써봐.
비꼬거나 게이냐고 욕부터 하지 말고 딱 한 번만 제대로 들어주라.
예전부터 마음 한구석에 여장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있었거든.
근데 지금은 솔직히 살집이 좀 있어서 엄두도 못 내고 있어.
거울 볼 때마다 이 몸으론 절대 안 되겠다 싶다가도,
살 쫙 빼고 제대로 꾸며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이게 단순한 호기심인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독하게 살 빼서 내 목표 이뤄보고 싶거든. 현실적으로 조언 좀 해줘.
이번엔 진짜 제대로 해보고 싶다.
뱅닮았네 - dc App
게이는 여장하고싶다는 생각 안할껄? 빼봐 그래야 잘어울리나 마나 알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