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잤는데) 아버지가 칼국수 먹을래 물어보시는 거 너무 피곤해서 잠결에 안 먹는다고 말씀 드리고 계속 잠 뒤에 깼는데 그게 꿈이었는지 현실이었는지 분간이 안 가서 긴가민가 하던 때에 부엌에서 부모님 두 분이서 호로록 하시는 거 보니까 그게 그렇게 후회스럽더라 칼국수 존나 먹고 싶노...ㅋㅋ
짜장파인데 이 영상보고 짬뽕 땡김 ㅋㅋ https://m.youtube.com/shorts/CRj5Xtlh-yc
난 해장은 짬뽕이 제일 좋더라 ㅋㅋ 얼큰한 거 먹어야 풀리는 기분 ㅋㅋ